시즌 초 퇴출 위기에 휘말렸던 에스테반 플로리얼(27)이 각성해 한화 이글스의 8연승 달성하는데 1등공신이 되었다.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3안타를 몰아친 플로리얼은 한화 이글스의 6대4 승리를 이끌며 8연승의…
한화 이글스가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28)의 6이닝 2실점 12K 호투로 롯데 자이언츠까지 누르고 시즌 8연승 달성하며 구단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