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를 7-3으로 꺾고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다. 심우준의 3안타 4타점 활약과 오웬 화이트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4연패를 끊었고, KIA의 4연승도 함께 저지했다. 한화 이글스, KIA 꺾고…
한화 이글스가 연장 11회 터진 노시환(24)의 시즌 10호 결승 솔로 홈런으로 KIA 타이거즈를 3-2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한화는 마지막까지 이어진 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