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초특급 루키 정우주(18)가 KBO리그 데뷔전 155km 퍼펙트 투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2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정우주는 8회 말 구원 등판해 1이닝 삼자범퇴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한화 이글스가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정우주'(18)을 거머쥐었다. 원래 전체 1순위로 거론됐던 정우주가 예상 밖의 흐름 속에 한화 품에 안겼다. 전주고 출신의 정우주는 시속 155km의 강속구를 뿌릴 수 있는 특급 파이어볼러다. 드래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