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세계적으로 단 12병만 생산된 초희귀 위스키 ‘다이아몬드 쥬빌리’ 의 재고가 단 3병만 남았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남은 병은 한국에 2병, 스코틀랜드에 1병뿐이며, 제품 가격은 병당 5억원에…
맥캘란(스코틀랜드의 싱글 몰트 위스키)이 브랜드 창립 200주년을 맞아 ‘하모니 컬렉션(Harmony Collection)’의 네 번째 에디션 ‘바이브란트오크(Vibrant Oak)’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팝업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더…
롯데칠성음료(대표 신동빈, 박윤기)가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스카치블루(SCOTCH BLUE)’의 싱글몰트 위스키와 고숙성 위스키의 깊은 맛과 향을 담은 기획 제품 3종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한정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