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조건을 두고 주한미군사령관과 국방부가 공개적으로 이견을 드러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주한미군 측이 '새로운 기준'을 언급하자 국방부가 '골대 옮기기'라고 맞받았고, 이에 국민의힘은 '참담한 외교안보 사고'라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가 국군의 날을 맞아 특별한 시구 행사를 마련한다. 두산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시구·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