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대규모 정비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용산구는 25일 '한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고시하며, 약 3년 8개월 만에 사업의 핵심 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남2구역은 용산구 보광동 272-3번지 일대,…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디에이치 한남)이 본격적인 철거에 돌입하며, 2029년 입주를 목표로 한 초대형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사업으로 6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전망이다. 26일 용산구에 따르면, 한남3구역은 이날 위험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