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대규모 정비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용산구는 25일 '한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고시하며, 약 3년 8개월 만에 사업의 핵심 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남2구역은 용산구 보광동 272-3번지 일대,…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재신임을 둘러싼 내홍으로 깊은 혼란에 빠졌다.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대우건설 시공사 재재신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나, 조합원 간 입장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며 지역 분위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