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에 수해 복구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과 긴급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우선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은 4일…
광명시 하안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한국토지신탁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특별계획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하며, 해당 지역은 대규모 재건축 추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서울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돌입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성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지정될 전망이다. 지난 1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사업에 속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