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에서 활약 중인 배준호(21)가 시즌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리그 잔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그의 활약이 스토크시티의 생존을 결정지을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배준호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 온…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유망주 양민혁(19)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팀은 패했지만, 양민혁의 경기력은 마르티 시푸엔테스 감독을 포함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QPR은 23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