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국민속촌 야간개장이 4월 1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은 전통 공간에서 공포·추리·공연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토·일과 공휴일에 진행된다. 4월에는 토·일 및 공휴일 중심으로 운영이 시작된다. 한국민속촌은 그동안 시즌별 테마와…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9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한다. 이번 야간개장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단, 4월은 토·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며, 전통 마을 관람을 넘어 공포, 추리, 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몰입형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