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3월 1일부터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지난해 11월 바닥 걸림 사고 이후 마곡∼여의도 구간만 부분 운항해왔다. 시는 재개에 앞서 한남대교 북단 항로 8.9km 구간에 대한 정밀 수심 조사를…
서울시가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의 할인 대상을 청소년과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로써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히 청년층 교통비 절감 수단을 넘어, 다양한 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는 정책적 도구로 자리잡게 됐다.…
서울시가 수상 대중교통인 한강버스 선착장 을 한강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거점으로 활용한다. 시는 28일 마곡, 망원, 여의도, 잠원, 옥수, 뚝섬, 잠실 등 7개 선착장 인근의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해 관광 자원화할…
서울의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가 시범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농심이 여기에 발맞춰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농심은 한강버스 여의도와 잠실 선착장에 K라면 체험 공간 ‘너구리의 라면가게’를 조성했다고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