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의 브라질 공격수 윌리안이 K리그1 2025시즌 23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윌리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전북 현대의 강상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강상윤은 6월 17일 화요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수원FC의 맞대결에서 왕성한 활동량과 정교한 움직임으로 중원을 장악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