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가정폭력 혐의로 구속됐다. 부산 지역에서 조직폭력배로 활동해온 그는 불과 한 달 전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실형을 마치고 출소한 상태였지만, 다시 구속되며 사회적…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프로 무대 진출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맞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발표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송성문이 2025년 8월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선수 생활의 한 획을 그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송성문이 기자단과 팬 투표를 합산한 총점 38.66점을 얻어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세븐일레븐이 롯데 자이언츠와 협업해 팬심을 자극하는 한정판 먹거리 시리즈를 내놓는다. 세븐일레븐은 8일 롯데 자이언츠와 손잡고 오는 17일부터 스페셜 랜덤씰이 포함된 ‘쌔리라’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쌔리라’는 ‘때려라’라는 의미의 경상도 사투리로,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가 간판 타자 김재환을 주인공으로 한 특별 이벤트를 연다. 두산은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재환 밥캣허슬두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들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63승…
NC 다이노스가 마침내 에이스의 귀환을 만끽했다. 좌완 구창모가 711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복귀해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NC에 소중한 승리를 안겼다. 아직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지만, 그가 건강하게 돌아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구단과 팬들에게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두 LG 트윈스를 제압하며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SSG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승리, 5연승을 질주했다. 이로써 4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 2025년 8월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번 달 투수 부문에서는 LG 트윈스의 임찬규가, 타자 부문에서는 NC 다이노스의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를 기준으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모처럼 터진 막강 타격을 앞세워 3연패 사슬을 끊었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무려 21득점을 폭발시키며 21대 2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