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핵심 타자 강백호(25)가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올 시즌 전반기 전력에서 아웃 됐다. KT 구단은 28일 공식 발표를 통해 “강백호가 정밀 검진 결과 발목 인대가 파열된…
삼성 라이온즈가 뜨거운 타선과 외국인 원투펀치의 활약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시즌 첫 3연승 성공했다. 삼성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7대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즌 전적은…
두산 베어스(구단주 박정원)가 추억을 소환하는 '렛-두로 씨리즈' 이벤트를 오는 5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 동안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선수단은 올드 유니폼을…
NC 다이노스가 목지훈(21)의 5이닝 1실점 활약으로 SSG 랜더스를 제압하고 다시 승리 모드에 돌입했다. NC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하며 시즌 18승 1무 19패를 기록,…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문보경(24)의 4안타 폭발과 송승기(23)의 6이닝 무실점 안정된 마운드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며 5연승과 함께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31)이 6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기록 했다. 지난 10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수확하며 KBO리그 역대 다섯 번째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한…
LG 트윈스의 테이블세터 홍창기(31)와 문성주(28)가 주춤하던 타선을 깨우며 선두 추격의 선봉에 섰다. LG는 지난 주말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즌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2위 LG는 시즌 26승 14패로 1위…
LG 트윈스 ‘투수조장’ 임찬규(32)가 투수진 전체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며 팀 내 최고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도 인정한 임찬규의 재능과 리더십은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성적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다. 이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11-5 승리로 6연승 달성했다.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NC는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는 타선의 폭발력과 외국인 투수…
도미노피자(이하 도미노)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키링 굿즈 프로모션을 전 회원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사 채널 회원 혜택 강화를 위한 결정으로,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