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31)이 6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기록 했다. 지난 10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수확하며 KBO리그 역대 다섯 번째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한…
LG 트윈스의 테이블세터 홍창기(31)와 문성주(28)가 주춤하던 타선을 깨우며 선두 추격의 선봉에 섰다. LG는 지난 주말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즌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2위 LG는 시즌 26승 14패로 1위…
LG 트윈스 ‘투수조장’ 임찬규(32)가 투수진 전체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며 팀 내 최고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도 인정한 임찬규의 재능과 리더십은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성적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다. 이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11-5 승리로 6연승 달성했다.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NC는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는 타선의 폭발력과 외국인 투수…
도미노피자(이하 도미노)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키링 굿즈 프로모션을 전 회원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사 채널 회원 혜택 강화를 위한 결정으로,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 상대로 5-0 완승으로 마무리하며 선두권 추격에 불씨를 살리는 가운데 선발 투수 터커 데이비슨(29)의 7이닝 무실점 활약이 빛났다.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38)이 또 한 번 ‘진짜 투수’ 가치를 증명했다. 지난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류현진은 7이닝 6피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한화 이글스의 5대2 역전승을…
두산 베어스(구단주 박정원)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어린이날 시리즈 기간 동안 ‘브롤스타즈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 팬들과 가족 관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야구장 분위기를…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이재학(34)이 팔꿈치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NC 구단은 29일 “이재학이 30일 서울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재활 과정 중 통증이 지속돼 정밀 검진을…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29)의 6이닝 역투와 오선진(35)의 데뷔 첫 만루홈런 앞세워 SSG 랜더스를 꺾고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키움은 4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경기에서 SSG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