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뜨거운 타선의 힘으로 낙동강 더비에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7월 3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롯데는 손호영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11-5로 완승을 거뒀다.…
한화 이글스가 다시 한번 상승세를 탄다. 경기력과 전력보강 모두에서 확실한 결과를 낸 하루였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7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7-1로…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팀의 핵심 내야수 김도영(21)이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이탈했다. 다행히 대형 부상은 아니었지만, 복귀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KIA 구단은 23일 “김도영이 왼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