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남자배구)이 7년 만에 V-리그 정규리그 1위 차지하며 압도적인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지난 22일 우리카드를 3-1로 꺾으며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시즌 현대캐피탈의…
한국배구연맹(KOVO)이 ‘배구여제’ 김연경(36)에게 한국 프로배구 역사상 최초로 특별공로상(가칭)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V리그에 지대한 공헌을 한 김연경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은퇴를 앞둔 현역 선수가 이 상을 받는 것은…
GS칼텍스(7위)가 피 말리는 접전 끝에 현대건설(3위)을 꺾고 긴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GS칼텍스는 현대건설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2(25-22, 16-25, 19-25, 25-22, 15-6) 승리를…
대한항공(2위)이 현대캐피탈(1위)의 조기 우승 확정을 저지하며 시즌 첫 맞대결 승리를 거뒀다.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대한항공은 세트 스코어 3-1(25-19, 25-13, 22-25, 25-19)로 현대캐피탈을 꺾었다. 이번…
한국 여자배구의 전설 김연경(37)이 공식적으로 은퇴 투어를 시작했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GS칼텍스전 이후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했다. 성적과 관계없이 은퇴를 고려했고, 남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며 직접 은퇴를…
흥국생명(1위)이 GS칼텍스(7위)를 꺾고 8연승을 내달렸다. 김연경이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정윤주 역시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13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GS칼텍스를 세트…
현대캐피탈(1위)이 정규리그 1위를 향해 성큼 다가서며 OK저축은행(7위)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챔프전 직행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23, 25-21)으로…
배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37·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현역 공식 은퇴 선언했다. 팬들은 물론, 후배 선수들까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김연경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5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팀을 3-1(22-25, 25-15, 25-21, 25-19)…
KB손해보험이 선두 현대캐피탈의 17연승을 저지하며 '경민 불패' 로 V리그 판도를 뒤흔들었다. KB손해보험은 5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25-18, 25-20, 25-21)으로 완파했다. 이번 승리는 단순한…
대한항공 점보스가 한국전력 빅스톰을 상대로 짜릿한 풀세트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대한항공은 요스바니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3-2(21-25 25-23 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