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나시티즌이 일본 J리그(프로축구)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골키퍼 이경태(30)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이경태는 부산 개성고와 조선이공대를 거쳐 2015년 J리그2 파지아노 오카야마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를 밟았다. 이후 FC류큐와 가와사키…
차두리(45)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2025시즌 K리그2에 합류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3일 202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화성FC의 K리그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 화성FC는 지난해 10월 회원 가입을 신청했고, 같은 해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