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 가 리그 3연승과 함께 K리그2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선 인물이 있다. 바로 7년 차 베테랑 공격수 박창준이다. 지난 18라운드 경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K리그1 김천 상무가 새로운 리더십 체계를 구성하며 시즌 후반기 도약을 위한 내부 정비에 나섰다. 김천은 12일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새로운 주장단을 선임했다”고 전하며, 김승섭을 주장으로, 김강산과 박찬용을 부주장으로 임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