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가 서울시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교통카드 방식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모바일 교통카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태그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서울시가 오는 28일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 인상한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은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2023년 결정된 요금 단계 인상 계획의…
IBK기업은행이 서울시와 손잡고 탄소 저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29일 IBK기업은행은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교통 정액제 후불 신용카드인 'I-기후동행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교통 편의성과 환경 보호를…
통합 교통·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 티머니와 그 자회사인 티머니모빌리티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돌입했다. 18일 양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디지털 교통 서비스 혁신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