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10대 청소년들이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 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날 오후 2시 30분께 광주 서구…
지인의 여행가방 속 금전을 빼앗기 위해 필리핀에서 택시 도주극을 연출한 40대 남성이 특수절도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5일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5만 원권 위조지폐 사용 및 절도까지 저지른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6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광주 서구 풍암동 일대 편의점 등 3곳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하거나 사용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