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주제전 조형물로 전시됐던 대형 설치 작품 ‘휴머나이즈 월(Humanise Wall)’이 마포구 상암동으로 이전돼 영구 보존된다. 일회성 전시에 그치지 않고, 시민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향유하는 공공 예술 자산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 재건축을 ‘한강 100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세계적인 건축·조경·엔지니어링 그룹과 손잡았다. 현대건설은 9일 압구정2구역 설계에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21세기의 다빈치’라 불리며 독창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명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