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이 민관 협력을 통해 다시 식음료 용기로 재활용되는 자원순환 체계가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8일 서울 중구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플라스틱 을 재질별로 나누거나 라벨을 제거하는 번거로운 작업 없이도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내 연구진이 혼합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되돌리는 세계 최초의 플라즈마 전환 공정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은…
IBK기업은행이 서울시와 손잡고 탄소 저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29일 IBK기업은행은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교통 정액제 후불 신용카드인 'I-기후동행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교통 편의성과 환경 보호를…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오는 22일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