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콜 어빈이 12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복귀한다. 어빈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두산은 공식적으로…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콜 어빈(31)이 경기 중 포수와 코치에게 어깨빵(타인을 치는 행위)을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어빈은 지난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더블헤더…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외국인 투수를 새로 데려온 가운데 메이저리그 출신 좌완 선발 콜 어빈(31·미국)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호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