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개발 중인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가 국내 단독 개발사 최초로 엑스박스(Xbox) 게임 쇼케이스 2025에 트레일러 영상으로 출품됐다. 10일 넷마블은 “이번 출품은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에서 국산…
넷마블이 오픈월드 신작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의 콘솔 플랫폼을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로 확정하고, PS 스토어 페이지를 30일 정식 오픈했다. 이로써 해당 게임은 PS5와 PC(스팀), 모바일까지 총 3개 플랫폼을 대상으로…
넥슨(대표이사 이정현)이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가 오는 6월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게임성 점검에 나선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켈트 신화를 세계관으로 삼은 이 작품은 콘솔과 PC에 최적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