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조장’ 임찬규(32)가 투수진 전체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며 팀 내 최고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도 인정한 임찬규의 재능과 리더십은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성적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다. 이미…
LG 트윈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를 대신해 호주 대표팀 출신 코엔 윈(29)을 긴급 영입하며 마운드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LG는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윈과 총액 1만 1천 달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