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대한민국 고속열차)가 개통 21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객 11억400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첫 운행 이후 현재까지 하루 평균 24만6000명이 전국을 오갔고, 총 주행거리는 지구 1만7000바퀴에 해당하는 6억9000만km에 달한다.…
중부지방과 전북, 일부 전남,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폭설로 인한 대설특보가 발효되면서 18일 전국적으로 궂은 날씨가 이어졌다. 기상 악화로 인해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됐으며, 출근길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수도권 전철이 추가…
코레일이 수도권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동차 추가 운행에 나섰다. 1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기상청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 것과 관련해, 오전 출근 시간대에 수도권…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적발된 암표거래 25건을 경찰에 수사의뢰하며 불법 행위 근절에 나섰다. 4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어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된 암표거래…
수인분당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분당 차량기지에 폭설로 인한 전동차 출고 지연 상태로 배차 시간 20~30분 지연 운행 중이다. 이틀째 계속된 폭설로 출근길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11월 2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