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승격 경쟁 중인 대전하나시티즌이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해 실력파 수비수 여승원을 품었다. 대전은 10일 여승원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후반기 순위 경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여승원은 대동세무고와 명지대를 거쳐 2022시즌을…
충북 청주 FC가 프리미어리그(QPR)와 J리그, 그리고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수비수 윤석영(35)을 품었다. 윤석영은 전남드래곤즈에서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뒤, 성인 대표팀 발탁은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 J리그, FC서울, 강원FC…
충북 청주 FC 프로축구단이 고향 출신 유망주 허승찬(21)을 품으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K리그2 2024시즌을 치르며 경험을 쌓은 2003년생 미드필더 허승찬은 부산아이파크를 떠나 충북청주FC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185cm, 77kg의 당당한 체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