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서 선두권 추격전을 이어가고 있는 수원 삼성이 브루노 실바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다시 승점 3을 챙기며 인천 유나이티드를 바짝 뒤쫓고 있다. 수원은 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 원정…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무고사의 결정적인 한 방과 제르소의 날카로운 활약을 앞세워 화성FC를 완파하고 선두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인천은 6월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K리그2 2025시즌 13라운드 MVP 최고의 별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해결사 무고사(33)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월 27일 1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무고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고사는 5월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인천의 2-0…
서울 이랜드(모기업 이랜드그룹)가 2025시즌 홈 개막전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승격 경쟁의 첫 단추를 끼운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