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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39)가 다시 대표팀에 승선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3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의 3차 예선 7·8차전 엔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