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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56)의 아들이자 한국명 김도윤으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6)가 일본 U-17 대표팀 소속으로 AFC U-17 아시안컵 무대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국제 축구계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16세의 다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