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축구를 넘어 세계 식량 위기 해결을 위한 사회적 연대에 나섰다. 전북 현대는 지난 21일 서울에서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배고픔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협력에 돌입했다. 이번…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연맹은 10일 경상북도, 경상남도, 울산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 1000만 원씩 총 3천만 원을 전달하며…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영덕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건넸다. 구단은 10일 재단법인 영덕복지재단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국제 특송 기업 페더럴 익스프레스(페덱스)가 K리그와의 협업을 3년 연속 이어간다. 페덱스는 FC서울, 울산 HD,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 등 4개 구단과 공동 마케팅을 펼치며 축구 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