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리그 경기 중 발생한 폭행 사건의 가해 선수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5일 “스포츠공정위원회가 FC BK 소속 A씨에게 자격정지 10년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선수 생활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수위의 중징계다. 사건은…
한국프로축구연맹 이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K리그1·2에서 발생한 다양한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를 확정했다. 징계 대상은 김포FC 소속 공격수 박동진, 전북현대 구단, FC안양의 유병훈 감독 등 총 3건이다. 먼저, K리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