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초가공식품보다 최소 가공된가정식을 먹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 런던대 연구진은 과체중 성인 55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과 최소 가공식의…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이 우울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대규모 국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반면, 과일·채소·올리브유·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지중해식 식단은 우울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가공식품(ultra-processed food, UPF)은 과하게 으깨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