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을 두고 강도 높은 사업 조건을 제안하며 조합의 신뢰 확보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에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최근 공사비…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재신임을 둘러싼 내홍으로 깊은 혼란에 빠졌다.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대우건설 시공사 재재신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나, 조합원 간 입장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며 지역 분위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