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 중 말대꾸했다는 이유로 14세 딸을 쇠망치로 살해한 친부에게 대법원이 징역 22년의 중형을 확정했다. 1심은 우발적 범행 등을 이유로 18년을 선고했으나, 2심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22년으로 형량을 높였고 대법원은 이를…
술을 마시고 운전한 상태로 걸어가던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9일(오늘) 전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김미경)은 구속 기소된 33세 A 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사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