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보복운전 을 하다 어린 자녀들이 탑승한 차량을 들이받은 3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6일 대구지법 형사6단독 유성현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39)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인 김진주(필명) 씨가 2차 가해자 오모(28) 씨로부터 협박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4일, 서울 은평경찰서로부터 이첩된 해당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변기뚜껑과 야구방망이까지 동원한 직장 내 난투극을 벌인 60대와 5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이성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및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50대…
강원도 한 수상레저 스포츠시설에서 워터슬라이드 를 타던 10대가 머리를 부딪쳐 뇌사 상태에 빠지는 사고와 관련해 시설 운영자와 안전관리자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20일 춘천지법 형사3단독(박성민 부장판사)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시설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