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에서 실종된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소속 40대 남성 A씨의 뼛조각이 발견됐다. 하동경찰서는 지난 25일 하동군 화개면 의신계곡 인근에서 발견된 뼛조각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A씨의 신체 일부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이 하동을 거쳐 지리산 국립공원 경계까지 침투하면서 대형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26일 산불 진화 작업 도중 소방 헬기 1대가 추락하는 사고까지 발생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