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은 2026년 9월 7일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직접 발표했다. 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선덜랜드와 독일 여러 구단, FC서울과 수원FC, 호주 맥아더FC까지 거치며 16년 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이자 K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공격수 지동원이 수원FC를 떠나 호주 A리그 매카서FC로 완전 이적한다. 수원FC는 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지동원의 이적을 발표하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존중하는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