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도심재생과 실현 가능한 개발 유도를 위해 율곡로 지구단위계획을 전면 재정비한다. 30일 종로구는 원남동, 인의동, 연건동, 연지동, 효제동, 충신동 일대 약 44만 6000㎡에 이르는 지역을 대상으로 용적률을 최대…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기획) 최고 49층, 1080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9일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