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질러 승객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시민 160명의 생명을 위협한 전대미문의 지하철 방화 사건은 재판부가 ‘계획적이고…
차량 출입 문제로 다툼이 벌어진 아파트에서 이를 중재하던 60대 경비원을 유도 기술처럼 넘어뜨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7일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지난해 대구 서구에서 술에 취해 세차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도정원)는 1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66)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