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클럽마약’ 으로 불리는 케타민을 여행가방에 숨겨 대량 밀반입하려던 중국 국적의 남성이 김포공항세관에 붙잡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양은 24kg으로, 김포공항에서 적발된 마약류 중 역대 최대 규모다. 김포공항세관은 케타민 밀수입…
중국인 A씨 등 2명이 미군 군사시설인 오산 공군기지(K-55) 인근에서 전투기를 촬영하다 23일 또다시 적발됐다. 이들은 단 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행위로 적발된 바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중국인들이 실내 흡연을 지적하던 시민을 집단 폭행하고 도주했다. 28일 특수폭행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중국인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장에서 다른 중국인 5명이 달아나 쫓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