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손잡고 서울 강북권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 중 하나인 미아9-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따내며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액 5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미아9-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6월 28일 개최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922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노후 주거지역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 지역은 서울시, 영등포구청, 주민이 한 팀을 이루어 기존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재개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북구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장위권역 내 세 번째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1일 삼성물산은 장위동 85번지 일대 약 12만1634㎡ 규모 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6층까지…
서울역과 숙대입구역 사이 핵심 입지로 꼽히는 청파1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정비사업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1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오는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우건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