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되며 5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7월 21일 개최된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마포구 성산동 165-72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시행계획안'을 비롯한 통합심의 안건을…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대규모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구 개포주공1단지)에 대해 지난 19일 부분 준공 인가를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해당 단지의 주민 입주가 시작된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뤄진…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200여 가구 규모의 중고층 주거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3일 해당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기존 2종 7층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상향, 용적률 300%를 적용해…
서울시가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을 조건부 가결하며 과천·동작대로의 교통 혼잡과 사당·이수 일대의 상습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심도 지하도로와 배수터널 구축에 나선다. 복합터널은 지하 33~69m에 설치되는 구조물로, 도로와 방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강촌아파트’(1998년 1월 완공)가 리모델링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1113가구 규모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차 건축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이촌강촌아파트 리모델링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1001가구 아파트를 수평…
송파구 문정현대아파트(1991년 준공 시공사 현대건설)가 리모델링 허가를 받으며, 송파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허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승인으로 문정현대아파트는 기존 120세대에서 138세대로 변모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일반분양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