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좌완 송승기가 입단 5년 만에 리그 정상급 토종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첫 선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며 KBO리그 신인왕 유력 후보는 물론, 국내 좌완 에이스 경쟁에서도…
손주영(27, LG 트윈스)이 2025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그는 “올해는 선발 28~30경기에 160이닝 이상, 15승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구체적으로 목표를 잡는 편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