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내야수 구본혁이 7월 마지막 주 조아제약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후반기 최고의 활약을 증명했다. 구본혁은 해당 기간 6경기에서 타율 0.500(26타수 13안타) 6타점을 기록하며 주간 최다 안타 1위, 타율 3위,…
LG 트윈스의 베테랑 투수 임찬규가 입단 15년 만에 개인 통산 첫 완봉승을 따내며 조아제약 주간 MVP로 선정됐다. 2025시즌 개막과 동시에 완벽한 출발을 알린 임찬규는 의미 있는 기념과 함께 동료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