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4동 A구역이 최고 49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광진구는 한강변 대규모 정비 사업지로 주목받고 있는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3일자로 고시했다고 9일…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인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통해 동작구 상도동, 강서구 공항동,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총 3446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11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상도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