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란’이 제주4·3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인 오는 4월 3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한란’은 다음 달 3일 도쿄·오사카·나고야 등 일본 주요 3개 도시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한다. 일본 미니시어터를 중심으로…
제주SK FC가 제주 4·3 사건 희생자들을 기리고 상생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올해도 4월 한 달간 동백꽃 패치를 단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구단은 2021시즌부터 4월을 추모의 달로 삼아 동백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