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한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2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상벌위원회를 통해 포옛 감독과 디에고 포옛 피지컬…
K리그1 제주 SK가 프로축구 역사에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한 경기에서 무려 4명의 선수가 퇴장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주전 골키퍼 김동준과 핵심 미드필더 이창민이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