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의 기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잠실에서 전통의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만난다. 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LG는 좌완 선발 손주영을 내세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외국인 듀오 요니 치리노스(31)와 오스틴 딘(31)의 맹활약으로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