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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 가 사고가 아닌 인재라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조사 결과, 사고 현장 인근에는 코레일이 관리하는 안전 출입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자들은 수백 미터를 위험하게 선로를…
지난 19일 경북 청도 열사사고로 숨지거나 다친 하청업체 근로자 6명 가운데 2명이 작업계획서 명단에 없는 인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류에 표기된 작업 참여자 명단과 실제 현장 투입 인원이 서로 달랐던 것이다.…